3.3%계산기 완전 정복 가이드

소개
혹시 3.3% 원천징수 금액을 계산할 때마다 머릿속이 복잡해지나요?
"세전 금액은 얼마고, 세후 금액은 또 얼만데?" 하고 계산기를 열어도 매번 헷갈리는 경우가 많죠.
사실 3.3% 계산은 딱 공식 하나만 알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요.
하지만 문제는, 우리가 매번 이 공식을 정확히 적용하지 못한다는 점이죠. 그래서 오늘은 3.3%계산기처럼 쉽고 명확한 방식으로,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완벽한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.
아주 간단한 비유로 시작해볼게요.
3.3% 원천징수는 ‘컵라면 스프 빼기’ 같은 개념입니다.
스프(세금)를 조금 덜어내고, 실제 먹는 면(실수령액)은 조금 적어지는 구조죠.
생각보다 단순하죠?
이제 아래 목차대로 차근차근 따라오면, 누구나 ‘3.3% 세금 계산 고수’가 될 수 있습니다.
1. 3.3% 세금이란?
3.3%는 ‘사업소득’에 붙는 기본 원천징수 세율입니다.
✔ 소득세 3% + 지방소득세 0.3% = 총 3.3%
즉, 누군가에게 일을 해주고 세금 3.3%를 먼저 제하고 돈을 받는 구조죠.
이를 흔히 프리랜서 세금으로 많이 부릅니다.
2. 3.3% 원천징수 대상은 누구인가
3.3% 세금이 적용되는 대표적인 사람들은 아래와 같습니다.
- 프리랜서 강사
- 개인 방송·콘텐츠 크리에이터
- 디자이너·개발자 등 1인 작업자
- 플랫폼 기반 노동자(쿠팡플렉스 등 일부 포함)
- 학원 강사, 레슨 강사
- 일용직이 아닌 외주/용역 형태의 근로자
즉, 회사 직원(근로소득자) 이 아닌 사람들에게 적용됩니다.
3. 3.3% 계산 공식과 핵심 개념
공식은 정말 간단합니다.
세후 금액 = 세전 금액 × (1 - 0.033)
즉,
세후 금액 = 세전 금액 × 0.967
반대로
세전 금액 = 세후 금액 ÷ 0.967
이 공식 하나만 기억하면 3.3%계산기는 필요 없다고 할 정도예요.
4. 3.3%계산기 없이 계산하는 방법

예를 들어 100만 원을 받는다고 해볼게요.
- 세금: 1,000,000 × 0.033 = 33,000원
- 실수령액: 1,000,000 × 0.967 = 967,000원
생각보다 쉽죠?
5. 3.3%계산기 사용 시 주의할 점
- 소득 종류를 반드시 확인
- 부가세 포함인지 여부 확인
- 추가 비용(교통비·재료비 등)이 포함된 금액인지 체크
- 실제 계약 금액과 계산기가 일치하는지 비교
- 세후금액 입력 후 역산 기능이 있는지 확인
6. 세전금액 → 세후금액 계산법
아래와 같은 경우에 해당됩니다.
- “100만 원 준다고 했는데, 실수령액은 얼마야?”
- “3.3% 떼고 나면 실제 받는 금액이 궁금해.”
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
실수령액 = 세전 금액 × 0.967
예시로 300만 원이라면
300만 × 0.967 = 2,901,000원
7. 세후금액 → 세전금액 계산법
가끔 일을 하다 보면 반대로 이런 상황도 생기죠.
- “실제로 200만 원을 받고 싶은데, 세전은 얼마를 받아야 해?”
- “클라이언트가 세후 기준으로 제안했을 때 세전 환산이 필요할 때”
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
세전 금액 = 세후 금액 ÷ 0.967
예시: 200만 원 받고 싶다면
2,000,000 ÷ 0.967 = 2,068,000원
8. 3.3% 계산이 어려운 이유

3.3% 자체는 쉬운데, 왜 어렵게 느껴질까요?
- 매번 세전/세후 기준이 다르기 때문
- 계약 시 부가세 포함 여부가 헷갈림
- 추가 비용 포함 여부가 모호함
- 가끔 3.3% 대신 8.8%, 22% 등 다른 세율 적용도 존재
즉, 상황이 문제이지 세율이 문제는 아니죠.
9. 프리랜서가 반드시 알아야 할 3.3% 팁
✔ 3.3%는 최종 세금이 아니다.
→ 종합소득세 신고 때 추가 납부 또는 환급 가능.
✔ 경비 처리가 가능하다.
→ 카드·계좌이체·현금영수증으로 사용 내역을 기록하면 세금이 줄어든다.
✔ 세후 기준 계약은 불리할 수 있다.
→ 항상 “세전인지 세후인지” 먼저 확인!
10. 알바생·강사·동시근로자가 알면 좋은 내용
- 학원 강사는 대부분 3.3% 사업소득으로 처리
- 하지만 파트타이머는 근로소득(4대보험) 이 기본
- 두 소득이 동시에 있으면 종합과세 대상
즉, 어떤 소득으로 처리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11. 3.3%와 4대보험 알바의 차이
| 신분 | 사업자 성격 | 직원 |
| 세금 | 3.3% 선납 | 소득세+4대보험 공제 |
| 근무형태 | 자율성 높음 | 고용관계 존재 |
| 연말정산 | 직접 신고 | 회사에서 처리 |
12. 사업소득과 근로소득의 3.3% 차이
프리랜서는 **‘사업소득’**이며, 노동자는 **‘근로소득’**입니다.
이 차이는 생각보다 매우 큽니다.
- 근로소득은 근로계약
- 사업소득은 위탁·용역 계약
- 근로는 사용자에게 종속
- 프리랜서는 독립된 활동
이 차이에 따라 세금, 연말정산, 복지 혜택이 달라지는 거죠.
13. 연말정산·종합소득세에서 3.3%가 의미하는 것
3.3%는 말 그대로 **‘선납한 금액’**입니다.
그래서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다음 중 하나가 발생합니다.
- 환급 받음
- 추가 납부함
즉, 3.3%는 최종 세금이 아니고 일단 걷어가는 임시 세금일 뿐입니다.
14. 3.3%계산기 추천 기준
좋은 3.3%계산기는 다음 기능을 갖추어야 합니다.
- 세전/세후 변환 제공
- 부가세 포함 여부 선택 가능
- 여러 금액 입력 기능
- 자동 소수점 반영
- 모바일 사용성 우수
- 별도의 회원가입 필요 없음
15. 실수 줄이는 3.3% 계산 체크리스트
- 세전인지 확인했는가?
- 부가세 포함 여부 체크했는가?
- 추가 비용이 금액에 섞여 있지 않은가?
- 세후 기준이면 역산했는가?
- 계약서 내용과 금액이 일치하는가?
이 체크리스트만 기억해도 계산 실수는 거의 사라집니다.
결론
3.3% 계산은 겉보기에는 복잡하지만, 사실 핵심은 매우 단순합니다.
**공식 두 개(×0.967 / ÷0.967)**만 기억해도 대부분 해결되죠.
프리랜서든 알바든 강사든, 누구나 3.3% 계산을 마주하게 됩니다.
그럴 때 오늘 이 글을 떠올리면, 더 이상 헷갈릴 필요가 없어요.
📌 FAQs
1. 3.3%는 무조건 적용되는 세금인가요?
아닙니다. 프리랜서·용역·사업소득자에게만 적용됩니다.
2. 3.3% 떼고 받는 금액이 ‘최종 세금’인가요?
아니요. 3.3%는 선납 개념이라 나중에 종합소득세에서 다시 계산됩니다.
3. 세후 기준으로 금액을 제안받으면 불리한가요?
세후 기준은 대체로 불리할 수 있습니다. 계약 시 반드시 세전·세후를 구분하세요.
4. 프리랜서도 연말정산을 하나요?
연말정산이 아니라 종합소득세 신고를 합니다.
5. 3.3%계산기와 직접 계산 중 어느 쪽이 정확한가요?
공식만 맞다면 둘 다 동일합니다. 단, 계산기 사용 시 옵션(부가세 등)만 주의하세요.